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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차장의 크라비&코사무이 출장기 [20141112~20141119]
작성자 : 공수연 등록일 : 2015-01-18 조회수 : 2006

안녕하세요.
허니문 아일랜드 공수연 차장입니다.

 

지난 해 11월에 방콕&크라비&코사무이로 현지 리조트 및 풀빌라 인스팩션을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직접 눈으로 보고 느끼고 온 소감을 안내 드릴께요.

 

약 5시간 30분 정도의 비행을 마치고 방콕 공항에 도착했습니다.
방콕 공항에 도착하여 차량으로 약 20분 정도를 가니 그랜드포윙 호텔에 도착했습니다.
방콕에서 잠만자고 이동하는 호텔이라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생각보다 큰 규모에 많이 놀랐고, 객실도 굉장히 깔끔하고 큰 편이었습니다.
호텔 조식이 굉장히 잘 차여져 있었지만 시간 관계상 다 먹을 수는 없고,
제가 사랑하는 스크램블과 베이컨 그리고 빵으로 간단히 마무리를 했습니다.

 

 

 


가이드와 함께 방콕 공항으로 다시 고고~
크라비로 가는 비행기를 탑승했습니다.
방콕에어는 짧은 비행 시간에도 불구하고 간단한 기내식을 주더라구요~

 

 

 

날씨도 너무 좋고~ 멋진 풍경까지~
저의 마음을 사로잡은 크라비~
지금부터 크라비의 리조트와 풀빌라들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아오낭 클리프]
아오낭 시내 시작 지점에 위치해 있습니다.
바로 옆에는 스타벅스와 맥도날드까지~
제 생각에는 아오낭 시내를 이동하기에 가장 최적의 장소라고 생각됩니다.

 

 

 

 

 

 

 

 

[홀리데이 인]
아오낭 시내에서는 조금 떨어져 있지만 역시 체인 호텔이라 객실은 거의 풀북~
시내와는 떨어져 있지만 아오낭 비치 바로 앞에 위치해 있으며,
요기 GM의 와이프가 한국 분이었어요~
그래서인지 저희를 아주 친절하게 맞아주셨답니다~
홀리데이인의 가장 큰 특징은 욕실과 객실 사이에 문을 열면 원룸처럼
문을 닫으면 욕실과 분리되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비욘드]
규모가 큰 편에 속하는 리조트였어요. 건물동과 빌라 동으로 나뉘어 있구요.
제가 비욘드에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건물동 로비에 들어서자마자
환한 바다 전망을 볼 수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한국분들께는 빌라동보단 건물동의 객실이 훨씬 더 좋으실 듯 합니다.
 

 

 

 

 

 

 

[소피텔]
소피텔스러운 엔틱한 분위기는 리조트입니다.
규모다 큰 편이고 특히 수영장 아주 큰 편입니다.
급작스러운 비로 인해 수영장을 제대로 보지 못해서 안타까웠지만
제대로 된 리조트를 느끼고 싶으신 분들게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디바나 프라자 (구, 머큐어)]
기존의 머큐어에서 디바나 프라자로 이름이 바뀌었어요~
아오낭 시내가 워낙 크다보다 쉽게 말하면 작은 아오낭 시내가 바로 앞에 있다고 보시면 되구요.
아오낭 시내 중심까지는 걸어서 10분 정도 이동하시면 됩니다.
굳이 시내 중심까지 나가지 않아도 바로 앞에도 충분히 즐길거리가 많이 있답니다.
머큐어의 단점은 메인 수영장이 풀억세스 객실과 연결된 수영장이고 크기가 작다는 단점이 있었습니다.
그래도 깔끔한 객실 스타일이나 시내와 가깝다는 장점이 좋아 선투숙 리조트로 추천드리고 싶은 곳 중에 하나입니다.

 

 

 

 

 

 

[센타라 안다비]
앞에 소개드린 디바나 플라자와 가까운 곳에 위치한 호텔입니다.
시내에 있는 호텔 치고는 고급스러운 느낌의 호텔이었어요.
단점이라면 객실이 좀 작은 편이었어요.

 

 

 

 

 


[나가푸라]
아오낭 시내에 있는 리조트 & 풀빌라 입니다.
시내에 위치해 있다는 장점이 있구요.
완벽한 프라이버시와 큰 객실이 장점인 곳입니다.

 

 

 

 

 

 


[탑켁 부띠끄]
제가 하루 동안 잠을 잤던 곳이에요.
자연 친화적이고, 조용한 풀빌라입니다.
개인 수영장도 가지고 있고, 실속있는 요금으로 풀빌라 시설까지 즐길 수 있는 곳을 찾으신다면
탑켁 부띠끄를 추천 드려요~

 

 

 

 

[리츠칼튼]
갑작스런 비로 일정이 너무 미뤄져 야밤에 보게된 리츠칼튼
기대가 컸던 곳인데 많이 안타까웠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로비와 객실만으로도 럭셔리한 분위기에 압도 당했네요.
객실 내부는 거의 동일한 구조이고, 개인 수영장의 경우 모양이 조금씩 차이가 있다고 합니다.
미니바에 Complimentary 라고 적혀있는 것들은 무료로 즐겨보실 수 있습니다.

 

 

 

 

 

 

 

 

 

 

[라야바디]
스머프 집으로 유명한 라야바디
라야바디를 가시려면 크라비 선착장에서 배를 타고 15분 정도 들어가셔야 합니다.
체크인은 부두에서 진행하고, 라야바디 자체 보트로 이동하시게 됩니다.
총 3개의 비치를 가지고 있고, 4개의 레스토랑 있습니다.
객실이 100여개로 많은 편이고, 무동력 해양스포츠는 무료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분가타니]
라야바치와 같은 곳에 위치해 있어 선착장에서 배로 이동하는 것도 동일하답니다.
바로 옆에는 작은 레스토랑들이 위치해 있습니다.

 

 

 

 

 

[라위와린]
럭셔리 유럽인들이 모여있는 곳~
메인 수영장 바로 앞에 비치가 있으나 수영을 하기엔 부적합한 듯 해요
선셋 풀빌라는 힐쪽과 비치 앞쪽에 위치해 있는데요.
아무래도 바다 전망은 힐쪽이 더 잘 되겠지만 객실 배정은 랜덤으로 진행됩니다.
객실 구조는 침실과 거실 공간이 완전히 분리된 구조입니다.
바로 앞에는 마사지샵과 편의점(세븐일레븐)이 위치해 있답니다.

 

 

 

 

 


[피말라이]
라위와린과 함께 코란타에 위치해 있는 피말라이~
코란타까지 가는 이동 시간이 좀 있기는 하지만,
피말라이에 도착하자마자 너무 좋아서 와~~~를 연발했어요~
메인 수영장에서 보이는 멋진 풍경과 객실 어디에서도 바다 전망이 가능합니다.

 

 

 

 

 

 

 

 

 

 

[마사지]
태국하면 생각하는 첫번째~ 마사지죠?
가이드와 함께 가는 마사지샵도 좋지만,
시간이 되신다면 아오낭 시내에 작은 마사지샵도 한 번 가보세요~

 

 

 

 

[아오낭 시내]

 

 

 

 


크라비는 멋진 풍경과 휴양을 즐기고 싶은 분들께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가장 최고의 장점이라면 동양인들을 거의 찾아보기 힘들다는거죠~
태국 속의 유럽이라 불릴만큼 유럽인들이 많은 곳입니다~
개인적으로 다시 가고 싶은 나라 중에 한 곳일 정도로 저에겐 아주 특별한 시간이었던 곳입니다~
인스팩션만으로는 너무 아쉬워 시간을 내서 꼭 다시 한 번 가보고 싶은 곳입니다~
여러분들께도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곳이라고 단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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